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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7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A등급’ 획득

중앙일보 2021.06.21 15:16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7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총 131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기관 54개, 강소형 41개)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23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강소형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한 6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다. 그 중 한국임업진흥원은 2020년 경영평가에서 7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임업 분야 한국판 뉴딜 지원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고객 중심 경영혁신으로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결과 7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경영평가 대응 우수기관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였다.  
 
특히 국가통합브랜드 K-FOREST FOOD를 개발하여 임산물의 新소비시장을 개척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한 점, 품질 확인에 어려움을 겪던 신개발 목재제품의 시험방법 규제를 완화하여 신제품 개발을 활성화함으로써 목재기업을 지원한 점, 사회적 가치 측정지수를 도입하여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기관 경영 및 주요사업의 성과를 관리한 점,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획득으로 지속가능한 안전보건경영을 실현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강오 원장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한데 대해 “임업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하여 임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국민과 임업인의 행복파트너가 되도록 임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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