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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국제의대, 의학 전공 희망 아시아 학생 대상 ‘닥터스 온 콜’ 웨비나

중앙일보 2021.06.21 14:49
미국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가 오는 23일 오후 8시(한국 시간)에 한국을 포함 중국 및 태국 등 아시아 내 예비 국제 의대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닥터스 온 콜(Doctors On Call)’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지난 12년간 미국 병원에 많은 레지던트들을 공급해 온 곳이다.
 
닥터스 온 콜은 세인트조지 국제의대가 주최하는 웹 세미나로,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를 졸업한 현직 의사를 통해 미국 의사가 되기 위한 입학 과정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다. 이는 웹 세미나 플랫폼 중 하나인 줌(Zoom)으로 진행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닥터스 온 콜은 미국 의사가 되는 법과 관련해 자주 묻는 10가지 질문들을 바탕으로 진행자와 발표자 간의 Q&A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한국어, 태국어, 만다린어가 가능한 세인트조지 국제의대의 각 로컬 입시 담당자들을 통해 보다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다. 발표자는 2021년 MD 과정 졸업생으로 올여름 미국 뉴욕 메디컬 대학(New York Medical College) 응급의학 부문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할 나차 룸마니턴 선생님(Dr. Natcha Rummaneethorn)이다.
 
이번 닥터스 온 콜에서는 의대 전공 선택 방법, USMLE 입시 전략과 더불어 세인트조지 국제의대 학생들의 학업 및 취업에 핵심 역할을 하는 교육 서비스 부서(Department of Educational Services, DES) 활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학생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적의 예비 의사를 양성하고 있는 한국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국제 의과대학이다.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학생, 졸업생 및 교수진으로 이뤄져 미국의 50개 주 전체에서 의학 실습을 거친 전 세계 18,000명 이상의 의사를 배출하는데 기여했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재학 기간에 따라 총 4개의 MD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기초 의학 수업부터 임상 실습을 통한 실무적인 경험까지 할 수 있다. 특히 국제학생의 경우 MCAT(미국의대 입학 시험)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닥터스 온 콜 참가 신청은 세인트조지 국제의대 줌(Zoom)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에는 웨비나에 참여할 수 있는 고유 링크를 제공한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 및 닥터스 온 콜 줌 링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 온라인 상담 및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질의 응답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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