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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도심권서 희소가치 큰 1~2인용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1.06.18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1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서울 도심권의 대표 소형 주거시설인 오피스텔이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 청약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아 새 아파트를 분양 받기 어려운 1인 가구가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아파텔(주거용 오피스텔)로 몰리면서 그 희소가치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청계 아델리아2

이런 가운데 광화문과 을지로 CBD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는 서울 도심에 1~2인 가구 맞춤형 아파텔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서울 도심인 중구 황학동 1073 일대에 들어서는 ‘청계 아델리아2’(투시도)가 그 주인공이다.
 
이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0~46㎡ 131실 규모로 1인 가구와 신혼부부 특화 설계가 특징이다. 특히 주력 타입인 44~46㎡ 타입의 경우 3베이 구조로, 방 2칸과 거실을 전면에 배치했다.  
 
또 소형이지만 화장실은 중소형 아파트 규모로 넉넉하게 설계했다. 여기에다 현관 외부 복도에 창고 겸 수납공간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세탁기, 전기쿡탑, 오븐레인지 등이 무상 제공돼 신혼부부의 혼수부담을 덜어준다.
 
청계 아델리아2의 내부 유니트 등 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서울시 중구 신당동 855 신당파인힐하나유보라 상가동 1층에 운영 중인 홍보관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22-299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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