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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평면, 고급 마감재 사용

중앙일보 2021.06.18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79번지 일대에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조감도)가 지난 16일부터 이틀동안 성황리에 청약을 진행했다.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이 오피스텔은 지난 10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까지 접속자 수가 2만여명에 달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던 단지다. 사이버 견본주택만 오픈한 만큼 실물 견본주택 구경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찾은 고객이 하루 100명이 넘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49층 1개동, 323실 규모다. 전용면적 75·84㎡ 등 3~4인 가구가 거주 가능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의 경우 3베이, 3룸 구조로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 등이 제공돼 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평면을 자랑한다. 내부 마감재 역시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고급 자재가 사용된다.
 
여기에 가전제품 역시 무상옵션(한시적)으로 FCU에어컨 거실·침실 무상 설치, 비스포크 키친핏 양문형냉장고와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스팀 오븐, 일체형 비데(부부욕실)와 일반형 비데(공용욕실), 13.3인치(정전용량식) 월패드 등이 제공된다.
 
인근에 롯데백화점(2021년 하반기)·대형마트·문화시설·호텔 등이 오픈 예정이다. 단지 옆에 오산천 수변공원이, 인근에 반석산 근린공원이 있다.
 
문의 1688-8009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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