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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권서도 검증된 뛰어난 입지 여건한강 조망 가능한 스카이브릿지 설치

중앙일보 2021.06.18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아파트인 래미안 원베일리 투시도. 한강변에 들어서는 대단지로 입지여건이 좋다.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아파트인 래미안 원베일리 투시도. 한강변에 들어서는 대단지로 입지여건이 좋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래미안 원베일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17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래미안 원베일리

이 아파트는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3개 동, 전용면적 46~234㎡ 2990가구의 대단지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46~74㎡ 224가구다.
 
고속터미널역·신반포역 도보권
 
강남권에서도 검증된 입지여건을 갖췄다. 특히 반포동에 8000여 가구 규모로 형성될 ‘래미안 타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한강변을 바라보는 입지다. 단지 안에 조성되는 스카이브릿지를 통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여기에다 외관을 차별화시켜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질 계획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과 9호선 신반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올림픽대로·반포대교·동작대교를 이용한 강변북로 진입도 쉽다. 단지 인근에 센트럴시티터미널·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있다. 단지 주변에 이용 가능한 버스 노선만 30여 개에 달한다.
 
주변에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신세계백화점·뉴코아아울렛·킴스클럽·센트럴시티상가 등이 인근에 있고 서울성모병원·국립중앙도서관·대법원·검찰청 등도 가깝다. 또 반포한강공원·신반포공원·서래섬·세빛섬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서리풀공원·몽마르뜨공원·반포종합운동장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 계성초(사립초)·신반포중이, 주변에 잠원초·반포초·반포중·세화여중고·세화고 등이 있다.
 
 
리조트 스타일의 정원 조성 계획
 
조경 특화와 명품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우선 조경은 ‘Cluster & Lounge Garden’ 콘셉트로 특화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단지를 소규모 동별로 그룹화하고 각 클러스터별로 개성있는 조경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규모가 큰 단지와 빌라형 단지의 장점이 모두 결합된 리조트 스타일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카이라운지·수영장·실내체육관·피트니스·골프연습장·사우나 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친환경 설비와 최첨단 편의시설도 갖춘다. 먼저 에너지 효율 1등급 단지로 태양광·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음성인식 등 래미안의 스마트홈 기술이 적용된다.  문의 02-403-0224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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