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6월 18일

중앙일보 2021.06.18 00:03 경제 7면 지면보기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음 5월 9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6년생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될 듯. 48년생 먹을 복이 생김. 60년생 기분 좋은 지출을 하게 된다. 72년생 떠나라.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84년생 모임이나 사람 만날 듯. 96년생 데이트를 하거나 소개팅.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7년생 대접이나 효도를 받을 듯. 49년생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61년생 마음 가는 대로 해보자. 73년생 즐거운 일로 고민할 수도. 85년생 유익한 일이나 좋은 결과를 거둠. 97년생 젊음은 열정이 특권.
 
 
호랑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北
38년생 매일 반복되는 일상. 50년생 도와주거나 도움받을 듯. 62년생 일은 적임자에게 분담시켜라. 74년생 속도보단 안전을 중시할 것. 86년생 양보단 질을 중시해야 한다. 98년생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9년생 침묵은 금이고 말하면 돌이다. 51년생 자녀들 일에 깊은 관여는 말라. 63년생 작은 허물은 들추지 말고 덮어줘야. 75년생 장점은 키워주고 단점은 고쳐줄 것. 87년생 아끼는 것보다 잘 쓰는 게 좋다.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0년생 모로 가도 서울로 가게 된다. 52년생 꿩도 먹고 알도 먹고. 64년생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76년생 이심전심.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게 됨. 88년생 괜찮은 제안을 받거나 정보가 생길 듯.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41년생 나이가 들수록 품위에 신경 써야 한다. 53년생 편법은 쓰지 말고 원칙대로 하라. 65년생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고민되겠다. 77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다. 89년생 표정과 말에 신경을 쓸 것.
 
 
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2년생 동서남북 사방의 운이 열리겠다. 54년생 버릴 것 없는 하루. 66년생 가화만사성. 가족의 화목이 행복의 원천이다. 78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에서 밀어줄 듯. 90년생 승승장구. 오늘은 내가 주인공.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3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듯. 55년생 효도를 받거나 대접을 받게 될 듯. 67년생 서로에게 유익한 상황이나 관계가 형성될지도. 79년생 능력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됨. 91년생 먹을 복이 생기겠다.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2년생 보면 답답, 안 보면 궁금. 44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 것. 56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다. 68년생 금전 거래나 투자는 신중히. 80년생 사사로운 것에 감정 상하지 말라. 92년생 내 몫을 잘 챙겨야 한다.
 
 
닭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3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 45년생 알아야 당하지 않는다. 57년생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69년생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81년생 앞에 나서지도, 자랑하지도 말 것. 93년생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4년생 웃음꽃이 활짝 피어남. 46년생 몸과 마음이 여유로운 날. 58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워질 듯. 70년생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82년생 아름다운 순간은 사진으로 남기자. 94년생 너와 함께해서 행복.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35년생 친인척 소식을 들을 듯. 47년생 집안 자랑, 자녀 자랑. 59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수. 71년생 약속이나 사람 만날 일이 생길지도. 83년생 모임이나 유익한 자리 생길 듯. 95년생 데이트나 친구 만남.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