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역 중장년(예비)창업자 대상 실전 창업교육 스타트

중앙일보 2021.06.14 17:54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지난 6월 10일 중장년 성공창업 사업화 일환인 ‘2021년 실전창업과정’입학식을 개최했다.  

만 40세 이상 중장년들을 위한 실전창업교육
교육비 무료에 우수 수료생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마케팅 및 경영지원비 지원

 
이번 2021년 실전창업과정은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계명문화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주관하는 것으로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까지 실전창업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또는 3년 이내 초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 중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주 2회(화요일, 목요일)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회계실무, 사업성 분석과 같이 실전 창업에 필요한 내용 중심의 이론 교육은 물론이고 전문가 1:1 개별코칭, 창업실습, IR경진대회 등 상담과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교육비가 무료이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창업 시 200만원 상당의 마케팅, 경영지원비가 지원되고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을 위한 가점이 부여된다.
 
계명문화대학교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우수한 창업 교육시스템과 창업지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중장년층들이 창업으로 인생 2막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계명문화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2016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정으로 설립되었으며, 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성공 창업을 위한 각종 기술·경영·마케팅 등을 지원 통해 지금까지 총 63명이 실전창업교육을 수료하고 19명이 창업에 성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