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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눈꽃제빙기 공랭식제품 출시”

중앙일보 2021.06.14 15:47
무더위 하면 떠오르는 빙수, 아이스음료, 슬러시, 스무디 등은 얼음을 사용하는 대표적 여름철 먹거리다. 기존 얼음을 얼린 후 갈아서 가루얼음을 만들던 방식에서 최근에는 제품에 직접 원료(우유/커피/주스/음료)를 넣고 바로 냉각시켜 분쇄하는 눈꽃제빙기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주)스노우폴글로벌은 눈꽃제빙기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2014년부터 전국 롯데GRS(롯데리아/엔제리너스/나뚜루), CJ푸드빌(빕스/계절밥상/보노보노), 이랜드(자연별곡/애슐리/피자몰)와 쿠우쿠우(초밥뷔페전문점) 등에 납품 중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수도를 연결해야만 가동이 가능한 수냉식에서 전기코드만 꽂아 바로 사용이 가능한 공냉식 제품을 선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판매중인 제품은 레드, 블랙, 실버 세가지 칼라와 하루 100kg, 150kg, 200kg 생산량 중 선택이 가능하고, 특허와 KC인증 기술이 접목된 안정된 제품으로 A/S 걱정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제빙능력은 기본이고 위생적인 스테인레스 재료와 세척기능을 탑재해 안심할 수 있으며 그동안 대기업에 납품해오던 제품력으로 소규모 카페, 분식점, 베이커리, 피씨방, 노래방, 횟집, 일식집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판매중이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행사도 계획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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