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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헐커스 공식후원협약

중앙일보 2021.06.10 20:36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오른쪽)과 (주)헐커스 김미영 대표. [사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오른쪽)과 (주)헐커스 김미영 대표. [사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헐커스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팍타크로협회는 9일 제32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이 열리는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헐커스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세팍타크로 선수들을 비롯하여 각종 국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MSM 마사지크림, MSM 아이스겔를 제공한다. 헐커스 김미영 대표는 "세팍타크로라는 흥미로운 종목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헐커스의 제품으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인 헐커스는 에너지와 활력 회복에 필요한 부스터&리커버리 제품을 비롯해, 장건강과 다이어트, 관절건강 회복을 돕는 여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서울특별시체육회 등 여러 스포츠 기관과 공식 협약을 맺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팍타크로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세팍타크로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은 13일까지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남녀 각각 중등부 5팀, 고등부 18팀, 대학팀 및 일반부 19팀, 총 42팀 3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2022년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 및 유망주 발굴을 위해 국가대표 선발전과 청소년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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