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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교육생 모집

중앙일보 2021.06.04 14:57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은 경주거주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교육생을 오는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경주시가 지원하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여성·청년 특화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 기관, 단체와 협력해 지역의 고용 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사업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은 “RE-START-UP 경주” 소셜크리에이터 창업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경주 지역과 지역 산업에 특화된 교육으로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을 지원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주시로 되어 있는 경력단절 여성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모집 분야는소셜크리에이터과정(미디어콘텐츠제작)과 스마트팩토리구축전문가과정(3D설계)이며 교육은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이루어진다.
 
교육프로그램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과정 이수 후에는 취업 연계 지원, 창업 시에는 1인당 1천만 원의 창업지원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서 참여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 벤처창업보육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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