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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이대역 초역세권, 아현뉴타운 프리미엄 수혜

중앙일보 2021.05.28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가칭)염리4구역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서울지하철 2호선 이대역 초역세권에 ‘(가칭)신촌 호반써밋’(투시도)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지하  
 

(가칭)신촌 호반써밋

2층~지상 23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602가구(예정) 규모다. ㈜호반건설이 시공 예정사이며, 자금은 우리자산신탁㈜에서 관리한다.
 
이 아파트는 기존 59㎡ 타입에선 볼 수 없었던 4베이 구조로 맞춤형 가변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안에 중앙광장·놀이터·보육시설·문고·주민운동시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이대역이 걸어서 불과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신촌역이 1개 정거장, 시청역도 3개 정거장 거리다. 직주근접 단지로 광화문·종로·상암·여의도·강남 등으로 쾌속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연세대·이대·서강대가 있고 아현초·중, 한성중·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에 신촌 중심상업지구가, 1㎞ 이내 쇼핑문화공간이 있고 이대거리·현대백화점·세브란스병원·롯데마트·CGV 등의 이용도 쉽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공급가는 3.3㎡당 2700만원으로 주변 시세(3.3㎡당 6000만원)보다 낮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28, 리더스타워 3층에 있다.  
 
문의 1666-4863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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