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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올림픽공원 앞 초역세권, 3.3㎡당 4000만원대

중앙일보 2021.05.28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174번지 일대에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베르데포레’(조감도)가 발기인을 모집 중이다. 전체 지하 4층~지상 35층 8개동, 전용 44~84㎡ 706가구 규모다. 민간임대아파트는 민간사업자가 사업 주체가 돼 건설한다. 의무임대기간(10년)이 지나면 분양전환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다주택자도 가능하다. 사업승인 시 확정된 최초 분양가(3.3㎡당 4000만 원대 예정)로 분양전환할 예정이다.
 

스카이베르데포레

단지 바로 앞에 올림픽공원이 있는 공세권 아파트다. 방이초·방이중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공원 도서관과 한국체육대학교도 인접해 있다.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초역세권 단지이고, 8호선 몽촌토성역도 도보로 약 8분 거리다. 5호선 방이역, 9호선 송파나루역도 도보권이라 4개 역이 교차하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단지 안에 테마공원·어린이놀이터·운동시설 등이 조성되고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도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단지 내 어린이집, 공유부엌과 세탁실, 방과후 교실, 경로당, 키즈카페와 맘스카페, 독서실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스카이베르데포레 관계자는 “발기인으로 가입하면 양도세 등 없이 해당 세대에 대한 양도와 양수가 자유로워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2202-272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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