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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BE-OLED 개발, 내년 상장예정 투자자 모집

중앙일보 2021.05.28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기존 LED를 한단계 발전시킨 OLED를 한층 더 진화시켜 세계 최초 신기술·신소재인 BE-OLED 모듈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는 (주)로미칼이 내년 상장 계획을 앞두고 장외주식 주주겸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주)로미칼이 이번에 개발한 BE-OLED 모듈은 기존 LED보다 밝기·전력소모량·수명·발열·원가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다.
 

(주)로미칼

최근 중국 드래곤 스마트 라이츠로부터 중국 유통 판권계약으로 3억달러 지불의사를 받은데 이어 인도네시아 업체와도 모듈 공급협약을 맺었다. 또 필립스·GE·오스람·도시바파나소닉에도 샘플 발주가 예약된 상태다. (주)로미칼은 충남 홍성 코오롱 OLED 디스플레이 공장(사진, 4만9530㎡)을 인수해 BE-OLED모듈 생산설비를 갖추고 올해부터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생산공장의 감정평가액만 700억원이 넘는다.
 
출자기간은 1년이며, 투자자는 이 기간 장외주식을 할당받고 연 18%의 주주배당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출자기간이 완료되면 할당된 주식은 전량 환매해 전액을 돌려받게 된다. 출자자가 주식보유를 원하면 정식 주권발행으로 받을 수 있다. 투자금은 최하 4000만원이며,  
 
1억원 투자시 연 1800만원의 배당금을 매월 150만원씩 받을 수 있다.  문의 02-6952-417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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