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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사대문 안, 1군 건설사 시공 맡아쿼드러플 역세권, 골프장·콘도 등 할인

중앙일보 2021.05.28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2020년 시공능력평가 21위 동부건설이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에 공급하는 ‘더 솔라고 세운’ 투시도.

2020년 시공능력평가 21위 동부건설이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에 공급하는 ‘더 솔라고 세운’ 투시도.

생활형숙박시설의 희소가치가 큰 서울 사대문 안에 1군 건설사가 시공하는 생활형숙박시설이 분양 중이어서 화제다. 동부건설이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대에 짓는 ‘더 솔라고 세운’이다.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21.01~ 57.48㎡ 559실 규모다.
 

더 솔라고 세운

지하 2층에 12실 규모의 스크린골프장(근생시설), 지하 1층에 12레인 볼링장(근생시설)·피트니스센터, 지상 1~2층에 상가가 각각 입점한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지상 3~14층에 들어선다.
 
명품 골프 컨트리클럽 솔라고CC의 자회사인 솔라고개발이 시행을 맡고, 1군 건설사인 동부건설이 공급한다.
 
 
레저·건강시설, 상가도 입점
 
더 솔라고 세운이 들어서는 세운지구는 2006년 지구 지정 이후 도시환경정비사업, 도시계획시설사업 등으로 사업이 결정돼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89개 구역은 산업 거점구역이나 도심재생사업으로 전환돼 개발이 한창이다. 교통이 편리하다. 우선 충무로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 3·4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을지로3가역(2·3호선)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단지 주변 버스 노선도 다양해 시청·광화문 등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동대문·명동·남산·서울백병원·강북삼성병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사대문 안 여러 관광지와 남산공원·청계천 등도 가깝다. 일부 호실에선 남산·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사대문 안에 위치한 만큼 900만여명의 관광&비즈니스 수요와 65만여명의 중심업무지구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 도심 내 급증하는 1~2인 가구 임대수요도 품을 수 있다
 
주변 상품보다 분양가 저렴
 
계약자에게는 솔라고CC 60만원 그린피 상품권(1회), 그린피 10% 할인(3년), 솔라고콘도(가칭) 3년 숙박료 20% 할인, 더 솔라고 세운 3년간 연 1회 무료 숙박권 등의 혜택과 임대차·세무대행·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단기 숙박이나 장기 렌털 고객에게는 볼링장·스크린골프 이용료 20% 할인,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레스토랑 10% 식음료 할인, 조식(단기 숙박시 무료, 장기렌털시 할인)·발레파킹·객실클리닝 등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주변 상품보다 저렴하며 주택수 산정,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고 전매제한도 없다.
 
문의 02-2263-7979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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