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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미래다] 교육과정 등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 운영4차 산업혁명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중앙일보 2021.05.2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서경대는 창의융합형 실용능력과 포용적 인격을 갖춘 인재의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진 서경대]

서경대는 창의융합형 실용능력과 포용적 인격을 갖춘 인재의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진 서경대]

서경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창의융합형 실용능력과 포용적 인격을 갖춰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양 및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혁신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운영과 혁신적 교수-학습 지원 ▶교육과정 및 산학협력 혁신을 통한 학생성공 지원체계 강화 ▶교육혁신을 위한 대학 인프라 체제의 고도화 등의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서경대학교

교양-전공 교육 질관리 시스템 고도화와 교육의 질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SKU 액션탱크 플랜 추진, 이노베이션 샌드박스 구축, 티칭이노베이션 스페이스를 통한 혁신적 교수법 개발, 어프랜티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취업률 제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혁신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학혁신 학생기획단, 구성원참여소통위원회, 커뮤니케이션센터 등을 설치·운영해 학생·교수·교직원은 물론 동문·학부모·지역사회 대표 등을 대학 구성원이자 동반자로 참여시켜 대학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미래 대학발전 모델을 함께 모색한다.
 
또 전문지식과 교양을 갖춘 스마트(SMART) 인재 양성을 위해 핵심역량 측정기준 마련 및 실제역량평가도구 개발을 통해 학생 역량평가를 실시하고 교양 피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산업체 간 협업과정 등을 운영한다.
 
서경대는 창의융합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공-비교과 교육과정 혁신 및 취·창업 지원에 힘을 쏟는다. 이를 위해 산업체 연계형 캠스톤 디자인을 통한 실무능력 강화, 학과별 실제 전공능력 평가도구 개발·적용 등을 실시한다,
 
교수법 혁신과 교수역량 기반의 맞춤형 지원에도 노력을 기울인다. ‘티칭이노베이션랩’을 설치해 교원이 학습자 중심 교육과 교수-학생 상호작용 중심 교육을 실천할 수 있게 돕는다. 생애단계별 교수법 지원시스템 구축, CREOS 교수인증제도 시행 및 성과 확산 등을 바탕으로 교원의 역량 개발을 이끌고 있다.
 
서경대는 학생성공 교육혁신을 기치로 내걸고 학생 학습역량, 진로·심리 상담, 취·창업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학생의 핵심역량과 잠재력을 일깨우고 미래 꿈과 비전을 성취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학습전략캠프 운영 등을 통해 학습력을 향상시키고 취창업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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