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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립] 100년의 헤리티지 담은 서비스로 ‘당신이 빛나는 시간’

중앙일보 2021.05.27 00:03 경제 8면 지면보기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최상급 호텔 브랜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Josun Palac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Gangnam)’을 지난 25일 공식 개관했다.
 

최상급 호텔 브랜드 ‘조선 팰리스’ 공식 개관
세계 요리 선보이는 고품격 뷔페 레스토랑
차별화된 한식·중식 등 고메 컬렉션 5곳 선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은 서울 소공동에 있는 초기 조선호텔의 정신을 바탕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100여년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최상급의 독자 브랜드로 개발한 조선 팰리스의 첫 호텔이다. 서울시 역삼동,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지상 36층, 37층 규모의 2개 동 신축 빌딩으로 설계된 센터필드 내 웨스트타워에 위치해 있다.
 
센터필드의 고층부인 24~36층에 서울의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 254개와 조선 웰니스 클럽 등을 갖췄다. 또 3·4층에는 최대 330명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더 그레이트 홀을 비롯한 3개 연회장을 갖추고 서울 강남 중심부에서 각종 연회와 MICE 행사를 책임진다.
 
특히 많은 관심을 받는 곳은 F&B(식음업장)다. 조선 팰리스는 조선호텔의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메 컬렉션 5곳을 선별했다.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CONSTANS) ▶코리안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EATANIC GARDEN) ▶차이니즈 파인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THE GREAT HONG YUAN) ▶‘1914 라운지앤바’(1914 LOUNGE & BAR) ▶‘조선델리 더 부티크’ 등으로, 독창적 파인 다이닝을 통해 국내 미식 문화에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된다.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조선 팰리스는 최상의 고메 컬렉션 5곳을 선별·운영한다. 다채로운 식재료로 수준 높은 세계 요리를 선보이는 고품격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는 최상의 고메 컬렉션 5곳을 선별·운영한다. 다채로운 식재료로 수준 높은 세계 요리를 선보이는 고품격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해 세계 요리를 선보이는 고품격 뷔페 레스토랑이다. 메뉴마다 정성과 프리미엄을 더했다. 그릴·일식·중식·한식·디저트 등 8개 라이브 스테이션과 주문 즉시 요리해 제공하는 셰프 테이블 메뉴까지 진정성 있고 신선한 요리를 선보인다. 각 스테이션에서는 스페셜 디시로 섹션을 강화해 뷔페이지만 다이닝 분위기를 누릴 수 있게 했다.
 
주말 뷔페로 3시간 동안 즐기는 고품격 브런치 ‘콘스탄스선데이 딜라이트’를 선보인다. 전용 메뉴와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풍성한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일요일 점심을 선사한다.
 
코리안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
 
조선 팰리스는 최상의 고메 컬렉션 5곳을 선별·운영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최초의 코리안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는 최상의 고메 컬렉션 5곳을 선별·운영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최초의 코리안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식물원을 뜻하는 보타닉 가든에서 영감을 받았다. 식물 연구를 통해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식물원처럼 식(食) 문화와 관련된 역사·재료·조리법 그리고 기물의 조화까지 깊이 있게 연구해 현대적 식문화를 결합한 한식당이다.
 
동서양 식문화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한식으로 재탄생한 이타닉 가든의 메뉴.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동서양 식문화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한식으로 재탄생한 이타닉 가든의 메뉴.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미국 뉴욕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셰프스 테이블 엣 브루클린 페어’ 헤드 셰프 출신의 임현주 셰프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각의 세계로 초대한다. 임 셰프는 한식의 뛰어난 식재료에 일식·서양식·프랑스식 등의 조리법과 플레이팅을 더해 창의적인 메뉴를 탄생시켰다. 런치·디너 코스 각 1종으로 구성한 코스 단일 메뉴로 운영한다.
 
동서양 식문화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한식으로 재탄생한 이타닉 가든의 메뉴.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동서양 식문화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한식으로 재탄생한 이타닉 가든의 메뉴.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공간 구성도 차별화했다. 셰프의 요리를 감상할 수 있는 카운터 석, 프라이빗하면서도 뛰어난 뷰를 자랑하는 2인의 윈도우 석과 PDR 룸이 있다.
 
광둥식 파인 다이닝 ‘더 그레이트 홍연’
 
웨스틴 조선 서울의 대표 차이니즈 레스토랑 ‘홍연’의 정통성을 계승한 ‘더 그레이트 홍연’.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의 대표 차이니즈 레스토랑 ‘홍연’의 정통성을 계승한 ‘더 그레이트 홍연’.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의 대표 차이니즈 레스토랑 ‘홍연’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귀빈이 즐기는 맛을 기억할 수 있도록 공간을 특화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홍연에서 20년 경력을 쌓은 왕홍룡 셰프를 비롯해 해외 현지 BBQ 셰프와 딤섬 셰프를 영입해 광둥식 메뉴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준비했다. 찬과 차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게 해 차별화했다.
 
더 그레이트 홍연만의 홈메이드 피클을 개발, 다채로운 절임 채소를 고객이 선택해 곁들일 수 있게 했다. 허브·한방·레몬그라스를 활용한 5가지 시그니처 블랜딩 티를 개발해 식전·식중·식후 즐길 수 있게 했다. 커스터마이징 블렌딩 티 서비스를 함께 구성했다.
 
조선호텔 헤리티지를 담은 ‘1914 라운지앤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담은 ‘1914 라운지앤바’.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담은 ‘1914 라운지앤바’.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1914년부터 귀빈을 모셔온 조선호텔의 문화적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오마주한 소셜 스페이스로 구성했다. 9m 높이의 전면 창으로 비치는 빛과 높은 층고를 채우는 우아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프라이빗 룸에는 전담 바텐더가 함께한다.
 
조선호텔이 쌓아온 헤리티지와 조선 팰리스가 이어갈 가치를 12가지 시그니처 칵테일에  담았다. 1920년대 프렌치 레스토랑 ‘팜코트’의 상쾌함, 조선호텔 황동열쇠의 묵직함, 대한제국의 역사를 목격했던 조선호텔의 임페리얼 스위트 201호의 헤리티지 등을 ‘팜코트’ ‘더 브래스 키’ ‘룸201’ 등에 담았다. 1914년 발간된 고전 칵테일 북의 레시피를 구현한 다양한 숙성 방식의 에이지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조선 팰리스는 ‘당신이 빛나는 시간(Exclusively Yours)’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고객에게 완벽한 기본과 선별된 가치를 선사하며 호스피탈리티의 미학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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