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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과 첫 한미회담 마친 文, 3박5일 일정 끝 23일 밤 귀국

중앙일보 2021.05.23 23:35
미국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1호기에서 내려 김현수 공군 15비행단장의 경례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미국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1호기에서 내려 김현수 공군 15비행단장의 경례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 11시께 3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2일 새벽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을 했다. 양국 정상은 대화·외교를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구축, 반도체·배터리 등 신산업 분야 공급망 협력 강화 등에 합의했다.
 
문 대통령의 오는 6월 11∼13일 영국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이날 문 대통령은 김현수 15특수임무비행단장의 영접을 받으며 도착 행사를 했다.  
 
이해준·윤성민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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