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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중앙일보 2021.05.21 14:33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김영진 미래엔그룹 회장 겸 (재)목정미래재단 이사장이 18일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이다. 참가자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고 적힌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영진 미래엔그룹 회장은 강호철 대교홀딩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지명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태광개발 김희준 사장, 극동유화㈜ 장선우 사장, ㈜인팩 최웅선 대표를 추천했다.  
 
김영진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래엔은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를 기념해 자사 캐릭터인 ‘모지모지’를 활용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계정 ‘미래엔 키즈’에서 학부모들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차량 부착용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엔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써왔다. 교사들이 학교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활동지원플랫폼 ‘초등 엠티처’에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콘텐츠를 게시했으며, 인기 캐릭터 ‘콩순이’를 활용한 교통안전송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배포하기도 했다.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재)목정미래재단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바른 정서와 인성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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