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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기술 선정

중앙일보 2021.05.20 13:33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5월 17(월), 2021년 상반기 산림분야 지식재산권출원 지원을 위해 우수기술 8건을 선정했다.
 

우수기술 8건 선정,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지원 통한 실용화 기반 마련

진흥원은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신품종 등)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면서 임업인 및 임산업체 등 관련 발명자들의 지식재산권 확보에 도움을 주고, 산림분야의 우수기술을 발굴하여 실용화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2016년부터 우수기술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주요 지원내용은 발굴된 지식재산권을 출원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출원 비용의 80%로써 국내특허 100만원, 실용신안 50만원, 디자인(상표제외) 30만원까지 각각 지원하며, 20%는 발명자가 부담한다.
 
지난 2020년에는 총 17건에 대해 지원하였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동일한 내용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기술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기술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기술 발굴과 권리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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