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상마당 ‘그림 같은 집’ 보며 힐링하세요

중앙선데이 2021.05.15 00:20 736호 18면 지면보기
여행지 호텔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집

여행지 호텔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집

KT&G ‘상상마당’이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 아지트를 제공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는 폭넓은 문화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 등에 개관했다.
 
그중 상상마당 홍대의 갤러리에서는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홈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하는 ‘그림 같은 집’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장은 오피스·카페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집, 여행지 호텔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집(사진), 힐링 플랜테리어로 꾸며진 집, 패션 인플루언서 ‘수박온니’의 집까지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작가 16인의 예술 작품·가구·소품들이 함께 배치됐고, 각각은 QR코드를 통해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지난 3월 일반인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공모 ‘그림 같은 우리 집’에 접수된 50여 명의 홈 인테리어 사진과 최종 선정된 3인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킨 인테리어 공간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시간대별로 사전 예약은 필수다.
 
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