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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기능·편리성부터 디자인 품격까지 갖춘 소파베드와 리클라이너

중앙일보 2021.05.14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하는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왼쪽부터 오스투니 소파, 알타무라 소파 컨버터블, 알타무라 리클라이너. [사진 템퍼코리아]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하는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왼쪽부터 오스투니 소파, 알타무라 소파 컨버터블, 알타무라 리클라이너. [사진 템퍼코리아]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하는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왼쪽부터 오스투니 소파, 알타무라 소파 컨버터블, 알타무라 리클라이너. [사진 템퍼코리아]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하는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왼쪽부터 오스투니 소파, 알타무라 소파 컨버터블, 알타무라 리클라이너. [사진 템퍼코리아]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하는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왼쪽부터 오스투니 소파, 알타무라 소파 컨버터블, 알타무라 리클라이너. [사진 템퍼코리아]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하는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왼쪽부터 오스투니 소파, 알타무라 소파 컨버터블, 알타무라 리클라이너. [사진 템퍼코리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가구 업계도 다양한 리빙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소비자가 인테리어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제품의 기능성과 편리성부터 소재와 디자인, 색상, 사이즈 등 다양하다. 특히 최근에는 한정적인 주거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디자인의 품격까지 갖춘 트렌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템퍼
침대로 손쉽게 전환 가능한 소파
버튼 누르면 원하는 자세로 조정
편안함은 기본, 통기성도 뛰어나

덴마크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인 템퍼(TEMPUR)는 템퍼 폼을 적용해 이탈리아에서 디자인과 생산까지 진행한 소파베드와 리클라이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공간 맞춤형 소파베드인 ▶오스투니(Ostuni)와 ▶알타무라(Altamura), 버튼으로 간단하게 자세를 조작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인 ▶알타무라 리클라이너(Altamura Recliner)로 제품명 모두 이탈리아 지명을 내세워 ‘메이드 인 이탈리아(Made In Italy)’를 강조했다.
 
오스투니 소파는 필요에 따라 원하는 자세 설정으로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다. 1인용과 3인용으로 원하는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몸을 지지하는 부분에 약 4cm의 템퍼 소재를 적용해 사용자의 몸에 맞춘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색상은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미를 풍기는 차콜과 클래식한 브라운 색상 두 종류로 출시했다.
 
알타무라 소파는 한 번의 동작으로 소파에서 침대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다기능 소파 제품이다. 침대로 전환 시 내부의 매트리스가 펼쳐지며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 역시 템퍼오리지날 소재를 적용해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매트리스 커버는 쉽게 분리가 가능하고 60도의 뜨거운 물에서 세탁할 수 있어 늘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알타무라 리클라이너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원하는 자세로 조정이 가능해 침대에 누운 듯한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색상은 감각적인 차콜과 브라운으로 서재·거실·침실 등 집 안 공간 어디든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다.
 
신제품에 적용된 템퍼 소재는 수십억 개의 오픈 셀 소재로 구성돼 있다. 사람의 체온과 무게에 반응하며 각자의 체형에 맞게 몰딩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의 무게로 인한 압력이 어느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몸 전체로 분산돼 탁월한 편안함과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 불규칙한 분자구조가 아닌 오픈 셀의 분자 구조로 통기성도 뛰어나다.
 
템퍼코리아 관계자는 “과거 소파의 기능이 TV를 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정도였다면, 소파베드와 리클라이너는 수면 부족과 만성피로로 소파에서 잠드는 일이 다반사인 현대인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템퍼 오스투니와 알타무라는 성능은 물론, 디자인도 중요시하는 리빙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이다”고 강조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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