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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지속적 혁신 통해 150개국에 주요 제품 판매

중앙일보 2021.05.13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DURACELL이 지난 2월 출시한 무독성 쓴맛 코팅 적용 리튬 동전 건전지.

DURACELL이 지난 2월 출시한 무독성 쓴맛 코팅 적용 리튬 동전 건전지.

DURACELL이 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건전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DURACELL

DURACELL은 고성능 알카라인 건전지, 특수건전지 및 충전용 건전지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제조업체로 1965년 설립 이래 건전지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품질·신뢰성·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현재 전 세계 150개국에 주요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DURACELL은 지난 2월 국내 시장 최초로 무독성 쓴맛 코팅이 적용된 리튬 동전 건전지를 출시했다. 매년 국내에서 수십 건의 어린이 동전 건전지 삼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쓴맛 코팅’과 어린이 보호 포장 등을 적용했다.
 
DURACELL은 소비자 안전 인식 제고 캠페인인 ‘파워 세이플리(Power Safely)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가정 내 어린이 삼킴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리튬 동전 건전지 안전 보관 안내물 제작, 의료 전문가 협력 홍보 등 다양한 소비자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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