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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자동차등록 데이터 기반의 시세 정보 제공

중앙일보 2021.05.1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내차 시세 조회’는 본인인증만으로 시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내차 시세 조회’는 본인인증만으로 시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제이셀카가 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내차 시세 조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에이제이셀카

에이제이셀카의 ‘내차 시세 조회’는 차량번호 입력 후 본인 인증만 하면 내 차의 시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10년 이상 온·오프라인 경매장 운영을 통해 수집한 52만 건의 실거래 데이터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공받은 1300만 건의 자동차등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시세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제이셀카가 제공하는 ‘내차 시세 조회’의 가장 큰 장점은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얻은 높은 고객 만족도다. 1~2분 만에 내 차의 현재 시세는 물론, 차량의 등급과 옵션을 반영한 도·소매 시세, 향후 3년간 잔가율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온라인 ‘내차팔기’ 신청절차를 전면 개편하여 서비스의 편리함과 신속함을 더욱 강화했다. ‘내차팔기’는 중고차를 판매할 때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전문 차량 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모든 판매 과정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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