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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하스, 네번째 전시 ‘위로의 감각(Sense of Consolation) 展’ 개최

중앙일보 2021.05.11 15:03
휴식의 취향을 제안하는 라이프 큐레이션 리빙 컴퍼니 누하스는 오는 5월 20일 부터 일상에 영감을 불러일으킬 누하스 아뜰리에 네번째 전시 ‘ 위로의 감각(Sense of Consolation): 글을 향기로 말한다면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상의 영감을 주제로 매 시즌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누하스의 이번 전시는 감각적인 북큐레이팅을 선보이는 출판 브랜드 민음사와 순간의 기억을 향을 통해 표현하는 향수 공방 프루스트와 협업하여 글과 향으로 위로의 감각을 전한다.  
 
누하스 클래식 안마의자의 4가지 컬러 테마 별 각기 다른 4가지 문학작품이 주는 위로의 감각을 텍스트(paper book)와 사운드(audio book), 그리고 각 작품의 스토리를 향으로 담아내 누하스가 전하는 4가지 테마의 위로의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시작된 용기있는 마음을 담은 〈오헨리 단편선, 마지막 잎새〉, 시련과 고난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시대를 넘어서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는 〈제인오스틴, 오만과 편견〉, 바쁜 현실 속 상상력을 통한 새로움을 주는 〈에드거 엘런 포 <붉은 죽음의 가면극〉 총 4가지의 고전문학이 각기 주는 순수, 고독, 사랑, 상상 4가지 테마의 위로의 감각을 색다른 관점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는 누하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뉴 클래식 안마의자를 만나볼 수 있다. 뉴 클래식 안마의자는 이번 전시와 함께 5월 20일에 공식 론칭하며, 6가지 마사지 모드, 3단계 온열기능, USB 충전포트 등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 편의를 고려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보다 편안한 맞춤형 마사지를 선사한다.
 
누하스 관계자는 “뉴 클래식 안마의자 론칭일에 맞춰 네번째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 누하스 뉴 클래식 안마의자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듣는 각기 다른 테마의 글과 향이 만나 풀어내는 이번 전시가 분주한 삶 가운데 무뎌져버린 감각을 깨우는 위로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연계된 북토크, 향기 워크숍 등 위로의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누하스는 2020년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 본상을 수상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휴식의 취향을 제안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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