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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463명 신규확진, 1주일만에 400명대로…휴일 영향

중앙일보 2021.05.10 09:37
9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뉴스1

9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뉴스1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46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지역발생은 436명, 해외 유입 사례는 27명이다. 주말 영향으로 검사량과 확진자가 감소하면서 일주일 만에 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12만 7772명이다.  
 
지난 4일부터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41명→676명→574명→525명→701명→564명→463명을 기록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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