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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세작교’ 온라인 창작 클래스 진행 “전문 작가 양성 목표”

중앙일보 2021.05.04 14:54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고의 창작기지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가지고 인문적 소양과 예술적 안목, 개성적 문체를 가진 전문 작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문예창작학과에서 실력 있는 작가에게 배우는 세작교(세종사이버대 창작교실) 온라인 창작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창작 클래스 ‘세작교’는 실력 있는 현직 작가에게 배우는 진짜 글쓰기, 수준 높은 교수진의 1대1 맞춤 창작교육이 진행되며 순수문학부터 실용문학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세작교’ 클래스에서는 시, 소설, 수필, 웹소설, 방송, 드라마, 시나리오, 그림책, 논술지도,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장르를 총망라한 커리큘럼으로 창작 능력을 배양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장르를 발견할 수 있다.  
 
이번에 열리는 ‘세작교’ 온라인 창작 클래스는 창작 클래스1 ‘시인 김상혁과 함께하는 시(詩)그날’, 창작 클래스2 ‘소설가 김나정과 함께하는 민들레 홀씨’, 창작 클래스3 ‘천지혜와 함께하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웹)소설’, 창작 클래스4 ‘방송작가 박진아와 함께하는 온-에어’ 등 모두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향후 에세이와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 클래스로 확대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주관하는 ‘세작교’는 세종사이버대 재학생 뿐 아니라 창작의 꿈과 열정을 품은 일반인 모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13주간의 글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 데뷔를 꿈꾸는 예비 작가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창작 클래스를 희망하는 자는 ‘세작교’는 10인 이하 소규모 클래스로 운영되며 보다 확실한 꿈과 목표 성취를 지원하기 위해 등단, 공모전, 취업, 출판 연계를 지원한다. 특히 10인 이하 소규모 클래스로 운영하며 현직 작가의 1대 1 온라인 창작 지도 및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세작교는 13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의 원석을 발굴하여 등단, 공모전 입상, 취업 및 출판 등 작가 데뷔를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문예창작학과 박진아 교수는 “온라인 창작 클래스 ‘세작교’는 작가에게 배우는 진짜 글쓰기. 수준 높은 교수진의 1대 1 맞춤 창작 교육을 진행한다”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현직에서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교수진이 1대 1 온라인 맞춤 첨삭지도를 통해 예비 문학인 및 창작자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작품 활동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온라인 창작 클래스 ‘세작교’는 5월 3일(월)부터 5월 24일(월)까지 수강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31일(월)부터 13주간 클래스가 시작된다.  
 
지원은 세종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와 문예창작학과 홈페이즈를 통해 ‘세작교 창작 클래스’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6월부터 2021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 희망자는 세종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전화, 카카오톡채널 등을 이용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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