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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개발호재 풍부한 초역세권, 남다른 오피스홈

중앙일보 2021.04.30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홈’이 주목받고 있다. 1~3인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의 창업 증가로 오피스홈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서다. 오피스홈은 오피스에 ‘집’의 개념을 결합시킨 공간이다. 집에서 근무하는 형태의 기존 ‘홈오피스’와는 성격이 다르다.
 

안양 인터비즈

이런 가운데 시청 이전, GTX-C 노선 신설 등 대형 개발호재를 품은 경기도 안양 명학역 초역세권에 복층형 공유 오피스(홈)가 나와 눈길을 끈다. 만안구 안양동에서 분양에 나선 ‘안양 인터비즈’(조감도)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오피스(70실)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내부에 공유 공간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우선 4층에 카페·복합기&컴퓨터·휴식공간(안마의자·무중력의자)·회의실·샤워실&세탁실·헬스공간 등 공유시설이 제공된다. 옥상에도 공유 옥상정원·헬스공간·탁구대 등을 갖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내 상가를 비롯해 주변 홈플러스·롯데백화점·구청·세무서 등의 이용이 편리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여건과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 우선 단지 주변에 명학행정복합타운을 비롯해 평촌스마트스퀘어·안양벤처밸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GTX-C 노선이 2026년 완공되면 강남 등이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문의 1877-929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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