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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창덕궁 달빛 기행'이 29일 밤 고궁 일원에서 열렸다. 
가족과 연인 등 짝을 이뤄 입장한 참가자들은 각자 청사초롱으로 길을 밝히고 문화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고궁의 밤 운치를 즐겼다. 
이날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약한 참가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25명씩 20분 간격으로 4회에 걸쳐 입장했다. 
창덕궁 달빛 기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여름밤의 문화행사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달빛 기행은 오는 6월 20일까지(매주 목~일요일) 진행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고 요금은 3만원. 김상선 기자, 사진 연합뉴스 

[이 시각]왕이 된 기분입니다, 청사초롱 들고 창덕궁 달빛 기행 떠난 시민들

올 첫 '창덕궁 달빛 기행'이 29일 밤 고궁 일원에서 열렸다. 가족과 연인 등 짝을 이뤄 입장한 참가자들은 각자 청사초롱으로 길을 밝히고 문화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고궁의 밤 운치를 즐겼다. 이날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약한 참가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25명씩 20분 간격으로 4회에 걸쳐 입장했다. 창덕궁 달빛 기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여름밤의 문화행사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달빛 기행은 오는 6월 20일까지(매주 목~일요일) 진행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고 요금은 3만원. 김상선 기자,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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