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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어제 680명 신규확진…확산세 여전

중앙일보 2021.04.29 09:3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상이 28일 대전의 한 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김성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상이 28일 대전의 한 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김성태 기자

 
2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0명 늘어 누적 12만135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75명)보다 95명 감소하면서 하루만에 다시 700명 아래로 내려왔지만, 확산세는 여전한 상황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50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전날(754명)보다 100명 넘게 줄었으나 여전히 600명대 중반에 달했다.
 
이달 2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발표일 기준)는 일별로 797명→785명→644명→499명→512명→775명→680명이다. 이 기간 400명대와 500명대가 각 1번, 600명대가 2번, 700명대가 3번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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