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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편안하고 가벼운 ‘리넨’ 소재로다채로운 봄·여름 스타일링 완성

중앙일보 2021.04.29 00:06 Week& 2면 지면보기
빈폴은 격식을 갖추는 동 시에 편안하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아이템 을 토대로 다채로운 스타 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은 격식을 갖추는 동 시에 편안하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아이템 을 토대로 다채로운 스타 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Beanpole)’이 봄·여름 시즌 대표 소재인 리넨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 셔츠·재킷·원피스 등 선봬
생동감 있는 컬러로 젊은 감성 더해
물세탁 가능, 형태 보존성도 우수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은 편안하고 여유 있는 분위기를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리넨(linen·마)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빈폴은 격식을 갖추는 동시에 편안하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아이템을 토대로 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다. 긴팔 셔츠는 물론 반팔 기본형·헨리넥·풀오버 등 리넨 상품이 중심이다. 여기에 데님·치노·밴딩 팬츠 조합의 캐주얼 착장뿐 아니라 슬랙스, 셋업 팬츠와 조합으로 장소나 상황을 고려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빈폴멘’은 통기성·흡습성은 물론 자연스럽고 청량한 외관의 리넨 100% 소재로 제작해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그린·핑크·블루·레드 등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디자인해 젊은 감성을 더했다. 또 리넨과 면의 혼방으로 탄생한 체크 리넨 셔츠는 구김이 적어 관리가 수월하다. 글렌 체크(glen check) 무늬를 가미해 단독으로 입거나 재킷과 코디해 활용하기 좋다.
 
‘빈폴레이디스’는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리넨 셔츠를 내놨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리넨 소재를 바탕으로 물세탁이 가능하고 형태 보존성이 우수한 상품이다. 특히 컴포트핏과 박스핏 등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컴포트핏은 기본 스타일로 매일 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박스핏은 어깨와 허리가 넉넉하고 기장이 짧아 활동성이 높고 가벼운 이너와 레이어드해 연출하기 좋다. 그 밖에도 리넨과 면을 혼방한 재킷, 목깃이 있는 원피스, 배기핏 팬츠, 머플러 등 다양한 리넨 블렌디드 상품을 출시했다.
 
한편 ‘빈폴키즈’도 리넨 100% 소재를 활용한 긴팔헨리넥 셔츠, 아노락 스타일의 반팔 셔츠, 목깃에 포인트를 준 다양한 리넨 상품을 내놨다.  
 
고희진 빈폴사업부장은 “편하고 자연스럽지만 남다른 아이템을 찾는 MZ세대에게 빈폴의 리넨 컬렉션은 최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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