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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제휴사의 마케팅 전 과정 직접 수행 지원하는 ‘LINK 파트너’ 큰 호응

중앙일보 2021.04.29 00:05 2면
 삼성카드가 제휴사 지원 플랫폼 ‘LINK 파트너’를 오픈했다. 제휴사가 삼성카드의 빅데이터·AI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카드가 제휴사 지원 플랫폼 ‘LINK 파트너’를 오픈했다. 제휴사가 삼성카드의 빅데이터·AI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카드가 제휴사를 지원하는 플랫폼 ‘LINK 파트너’를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카드

LINK 파트너는 제휴사가 삼성카드의 고도화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이다.
 
LINK 파트너는 지난 2014년 삼성카드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인 ‘LINK’를 더욱 고도화한 플랫폼이다. 기존 LINK는 제휴사가 마케팅을 요청하면 삼성카드가 빅데이터를 통해 해당 제휴사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회원을 타깃팅해 마케팅을 대신 수행해 줬다. 반면 이번에 선보인 LINK 파트너는 제휴사가 플랫폼에 접속해 고객 타깃팅, 시뮬레이션, 모니터링과 같은 마케팅 전 과정을 제휴사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카드 LINK 파트너는 크게 ▶LINK offer(빅데이터 마케팅) ▶LINK ad(광고서비스) ▶LINK insight(리서치 서비스) ▶LINK report(분석정보 제공) ▶LINK board(트렌드 리포트)의 5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제휴사는 삼성카드의 LINK 파트너 플랫폼에 접속해 삼성카드의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타깃 마케팅, 마케팅 실적 실시간 모니터링, 타깃 고객 대상 LMS 발송, 설문 항목과 대상을 직접 선정한 고객 리서치 등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방문고객 특성, 주변 상권 분석, 업종 전망 등의 분석 정보와 최근 시장·고객 트렌드, 베스트 마케팅 사례와 같은 정보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LINK 파트너를 통해 제휴사가 삼성카드의  빅데이터와 AI 및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직접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삼성카드 고객과 제휴사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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