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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미래다] 기초·핵심·글로벌·융복합 중심 AACSB 인증받은 커리큘럼 제공

중앙일보 2021.04.28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MBA가 2019년 7월 6~13일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진행한 글로벌 스터디 투어의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성균관대]

EMBA가 2019년 7월 6~13일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진행한 글로벌 스터디 투어의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성균관대]

성균관대학교는 6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교육기관으로 최근 국내 종합사립대학 1위, 세계 톱(TOP) 100 대학에 진입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의 EMBA 과정은 급변하는 신패러다임의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비즈니스 리더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최고의 전문 경영자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주중·주말의 유연한 수업 일정
전임교수가 강의 90% 이상 담당
글로벌 학습세미나, 명사 특강도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은 2008년 세계적 경영교육 인증기관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ACSB)로부터 경영교육기관 국제인증을 획득해 이미 국제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AACSB는 경영대학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기준을 제정해 엄격한 절차와 심사를 거쳐 인증을 수여한다. 경영학 분야의 대표적 국제 인증으로 평가되며, 전 세계 경영대학 700여 개 중 5% 미만만 인증을 취득했다.
 
 
수요에 따라 커리큘럼 지속 업데이트
 
EMBA 과정은 최신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와 이론을 융합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초·핵심·글로벌·융복합을 중심으로 AACSB 인증을 받은 우수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경영 패러다임 변화와 수요에 따라 지속해서 커리큘럼을 업데이트한다. 복수의 사업단 ‘4차 BK21사업’을 유치하는 등 경영학 연구의 중심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우수 교수진을 구축해 전임교수가 전체 강의의 90% 이상을 담당하며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EMBA의 강점이다. 또 주중과 주말의 유연한 수업 일정으로 본업과 학업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직장인을 위해 주 2일 출석으로 MBA를 취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췄다. 주중 야간수업과 토요집중수업을 운영해 직장인 및 기업가의 출석 부담을 줄여 주고 있다.
 
EMBA 과정은 문제와 사례, 토론 중심의 교육과정과 다양한 실무 핵심 인력의 특강을 통해 실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게 한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연 2회 글로벌 학습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졸업생청강제도를 통해 일정 기준 충족 시 청강 교과목에 대한 이수증을 발급하며, 또 세분된 5개 심화영역 중 특정 분야 교과목을 일정 기준 이상 이수 시 희망하는 학위명이 명기된 학위기를 발급해준다. 원우 간의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통해 활발한 지식 및 사회적 교류를 할 수 있게 지원해주기도 한다.
 
 
내달 7일까지 후기 신입생 원서 접수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EMBA는 2021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원서 접수는 지난 26일 시작했으며, 다음 달 7일까지 계속한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면접은 다음 달 15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21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MBA는 지난 10일에 이어 오늘(28일) 후기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참여 신청 시 입학안내 자료와 입학설명회가 진행되는 WebEx 참여 코드를 전달한다.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안희준 원장은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EMBA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동호회·학술·연구·직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네트워킹 기회와 명사 특강 시리즈를 제공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원우들의 교육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신 경영 트렌드가 반영된 실무 및 이론 융합교육을 통해 본업과 학업을 동시에 추구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사업가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MBA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EMBA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하거나 EMBA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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