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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중앙일보 2021.04.27 00:05 3면
그린비아 프로틴밀’ 2종은 바쁜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고단백 균형 영양식이다. [사진 정식품]

그린비아 프로틴밀’ 2종은 바쁜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고단백 균형 영양식이다. [사진 정식품]

정식품은 국내 최초의 특수 영양식을 개발하고 지난 30여년간 국내 환자용 영양식을 연구해왔다. 정식품이 출시한 ‘그린비아 프로틴밀’ 2종은 바쁜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고단백 균형 영양식이다.
 

정식품 그린비아 프로틴밀
비타민 13종, 미네랄·식이섬유 등 함유
근손실 발생하기 쉬운 중·장년층에 인기

그린비아 프로틴밀은 성인 1일 단백질 권장량의 33%에 달하는 18g을 함유한 고단백 설계가 특징이다. 단백질의 소화 및 흡수 속도를 고려해 대두추출액·분리대두단백과 함께 우유 유래의 카세인 단백질을 사용함으로써 동식물성 단백질 균형을 1:1로 갖췄다. 체내에 아미노산을 지속해서 공급하고 단백질의 합성시간 연장에도 도움을 주도록 설계한 것이다.
 
그린비아 프로틴밀은 단백질이 부족하고 근손실이 발생하기 쉬운 중·장년층에 인기가 좋다. 특히 시니어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소화불량을 고려해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1일 권장량의 33%에 해당하는 멀티비타민 13종과 미네랄 8종, 식이섬유 6g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담아 최적의 영양 밸런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체내 합성이 어려워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8종의 필수 아미노산 6500mg과 근육 형성을 촉진하고 근육 분해를 억제하는 BCAA 3000mg도 함께 공급해 빈틈없는 영양 설계를 구현했다.
 
그린비아 프로틴밀은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린비아 프로틴밀 아몬드와 호두’와 검은참깨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담은 ‘그린비아 프로틴밀 검은참깨’로 구성됐다. 단백질 제품 특유의 텁텁하거나 비린 맛이 없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휴대성 및 편의성을 강화했다. 무균 충전공법인 아셉틱(aseptic) 기술을 적용한 용기에 여닫을 수 있는 ‘드림캡’ 뚜껑을 장착해 휴대 및 음용이 편하고 내용물을 언제 어디서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그린비아 프로틴밀은 정식품의 콩 및 식물성 원료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만들어진 고단백 균형 영양식으로, 하루 건강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한 팩으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근손실과 식욕부진으로 고민하는 중·장년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소가 필요한 직장인, 체계적인 식이조절이 필요한 소비자 등 전 연령층이 한 끼 식사나 영양 간식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 ‘그린비아’는 1991년 환자의 질환 및 용도에 따라 개발된 국내 최초 특수 영양식(경장 영양식) 브랜드다.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씹고 넘기는 기능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액상 형태의 특수의료용도 식품을 선보인다. 정식품의 콩 및 식물성 원료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10여년에 걸친 연구 끝에 출시됐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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