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제2 강남권’ 강동·하남 노른자, 높은 미래가치

중앙일보 2021.04.23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ㅇ

부동산 시장에서 강동·하남권이 ‘제2의 강남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잇단 교통망 확충사업으로 서울 도심은 물론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다. 현재 강동·하남권은 지하철 5호선이 지난 3월 개통됐고, 3호선과 9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간선급행버스가 운행되고 복합 환승센터까지 갖춰지면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현재 건설 중인 서울~세종고속도로도 2025년 완공 예정이다. 교산신도시 배후수요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확충되고 있다. 먼저 하남은 스타필드 하남이 개장하면서 수도권 동부의 쇼핑 중심지로 떠올랐다. 여기에 코스트코· 이케아(예정) 등도 가세한다. 하남은 또 강동구 올림픽공원·천호공원과 함께 덕풍천·덕풍공원 등을 품고 있어 주거지로 인기가 높다. 어디서든 한강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위례둘레길·생태하천·검단산 등도 가까워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강남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를 누리기도 쉬워지고 있다.
 

하남스타포레 3차

이런 하남의 높은 미래가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공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하남시 덕풍동에 들어서는 ‘하남스타포레 3차’(투시도)다. 총 605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최근 1·2차 조합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4월 19일 홍보관을 새로 단장하고  
 
3차 모집에 들어갔다. 문의 1670-0544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