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FOCUS] 개발호재 많은 초역세권, 공유 공간 특화설계

중앙일보 2021.04.22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요즘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오피스홈’으로 쏠리고 있다. 최근 1~3인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의 창업이 늘면서 오피스홈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피스홈은 오피스에 ‘집’의 개념을 결합시킨 공간이다. 집에서 근무하는 형태의 기존 ‘홈오피스’와는 성격이 다르다.
 

안양 인터비즈

이런 가운데 경기도 안양에 시청 이전, GTX-C 노선 신설 등 대형 개발호재를 품은 명학역 초역세권 복층형 공유 오피스(홈)가 나와 눈길을 끈다. 만안구 안양동에서 분양에 나선 ‘안양 인터비즈’(조감도)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오피스(70실)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내부에 공유 공간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우선  
 
4층에 카페·복합기&컴퓨터·휴식공간(안마의자·무중력의자)·회의실·샤워실&세탁실·헬스공간 등 공유시설이 제공된다. 옥상에도 공유 옥상정원·헬스공간·탁구대 등을 갖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내 상가를 비롯해 주변 홈플러스·롯데백화점·구청·세무서 등의 이용이 편리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여건과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 우선 단지 주변에 명학행정복합타운을 비롯해 평촌스마트스퀘어·안양벤처밸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GTX-C 노선이 2026년 완공되면 강남 등이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문의 1877-929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