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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법원·검찰청·교대 앞 4억원대 소형, 배후수요·개발호재 탄탄한 강남권

중앙일보 2021.04.21 00:05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대형 개발호재 품은 서울 강남권 트리플 역세권에 분양 중인 4억원대 명품 소형 아파트인 DK밸리뷰 서초 조감도. 주변 개발호재가 많고 배후수요가 탄탄해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대형 개발호재 품은 서울 강남권 트리플 역세권에 분양 중인 4억원대 명품 소형 아파트인 DK밸리뷰 서초 조감도. 주변 개발호재가 많고 배후수요가 탄탄해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서울 강남권 업무시설 밀집지역인 서초구 법원·검찰청·교대앞 인근에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주거시설이 분양 중이다. 서초동 1597-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로 들어서는 ‘DK 밸리뷰 서초’가 그 주인공이다. 건물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입주자 편의를 위한 상가가 입점할 예정이다.
 

DK 밸리뷰 서초
서울서 집값 가장 비싼 서초구
시세차익·임대수익 유망 역세권
1~2인 가구 맞춤형, 상가 입점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희소가치가 큰 소형인데다, 집값 상승률이 가파른 강남권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지난달 서초구 집값 1000만원 이상
 
DK 밸리뷰 서초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에서 집값 상승률이 높고, 집값이 가장 비싼 서초구에 들어서기 때문에 적지 않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초구의 평균 아파트 가격은 18억778만원으로, 서울에서 처음으로 18억원대로 올라섰다. 그 다음으로 강남구(17억6015만원), 용산구(14억3078만원), 송파구(13억126만원)가 서초구의 뒤를 이었다. 이같은 서초구의 3월 집값(18억778만원)은 한 달 전인 2월(17억9752만원)보다 1000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서울 평균 집값(9억711만원)보다는 두배 정도 비싼 가격이다.
 
여기에다 DK 밸리뷰 서초는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 맞춤형 설계가 적용돼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DK 밸리뷰 서초와 같은 소형 아파트의 주요 수요층인 1~2인 가구는 2018년 1129만여 가구에서 2020년 1200만여 가구로 늘었다. 2030년엔 1400만 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이처럼 주요 수요층인 1~2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최근 분양하는 소형 아파트 등은 대부분 수십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완전판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20평 미만)은 수요층이 탄탄한 만큼 환금성이 좋은 데다, 각종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집값 상승률도 중대형보다 높기 때문이다.
 
DK밸리뷰 서초는 이같은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으로 설계된 만큼 주택형을 전용면적 26.35~28.58㎡ 7가지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입주자는 취향이나 생활 여건에 따라 다양한 주택형을 고를 수 있다. 여기에다 방과 거실을 분리한 1.5룸 구조를 채택하고, 공급면적 대비 주거 전용면적의 비율도 일반 주택보다 높게 설계해 실내공간의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또 사회 초년생이나 독립세대 등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가구와 주요 가전제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교대역은 물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주변에 다양한 버스 노선이 경유하는 강남권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서울 주요지역과 주변 도시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효령로·중앙로를 통한 강남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반포대로·남부순환로·경부고속도로·서리풀터널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우면산·몽마르뜨공원·서리풀공원·한강시민공원 등 녹지가 많아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 개발호재 풍부
 
여기에다 주변에 주거와 오피스가 밀집된 신흥 주거단지로 주거생활도 편리한 전망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대형마트·도서관·백화점·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또 DK밸리뷰 서초가 들어서는 서초구는 기본적으로 강남지역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 중 한 곳으로 삼성타운·법조타운 등 고소득 직종의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주변 개발호재가 많아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서초로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강남역에서 서초역까지 서초대로 일대에 업무·숙박·판매·문화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 장기간 개발이 표류했던 서리풀공원 인근 옛 정보사령부 부지는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최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초동 1005-6번지 일대 서리풀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한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정보사 부지 전체 16만㎡ 중 공원을 제외한 9만6797㎡에는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첨단기업과 자연, 문화공간 등이 어우러진 대형 오피스타운)가 조성된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4월 중 재열람 공고를 실시하고 5월 결정고시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착공해 2025년 준공 예정이다.  3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수립으로 서초구의 주민숙원사업인 ‘서리풀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문화삼각벨트 육성’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지난해 9월 확정된 내방역 지구단위계획과 현재 절차가 진행중인 서초로 지구단위계획과 함께 서초의 동서축과 반포대로 문화육성축을 연결하는 마지막 퍼즐이 맞춰져 서초구의 중심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 부지, 양재 연구·개발(R&D) 혁신지구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DK밸리뷰 서초는 현재 오피스텔 분양 완료됐고, 마감 임박한 소형 아파트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4억원대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1544-033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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