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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병원 신균호·김상범 원장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국제학술지 등재

중앙일보 2021.04.19 09:00
인본병원 신균호 원장과 김상범 병원장이 집필한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에서 관절간격의 예측인자"에 대한 연구논문이 SCI(E)급 국제학술지 "Journal of Orthopedic Surgery"에 등재되었다.
 
SCI(E)는 매년 전 세계에서 출판되고 있는 수많은 과학기술저널 중에 엄격한 기준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등록 학술지를 일컫는다. 엄격한 기준을 통해 심사된 SCI(E) 학술지에 논문이 등록되는 것은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교과서나 다른 연구에 인용될 정도로 수준 높은 논문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SCI(E)급 학술지 "Journal of Orthopedic Surgery"에 인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신균호 원장(주저자)과 김상범 병원장(공저자)이 집필한 "Posterior tibial slope is a modifiable predictor of relatively large extension gaps in total knee arthroplasty for degenerative osteoarthritis" 논문이 등재되어 연구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논문은 "퇴행성 관절염 무릎의 인공관절 치환술"을 주제로 하고 있어 인공관절에 대한 치료법을 공부하는 많은 의학도에게도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을 등재하면서 주저자인 신균호 원장은 "파주지역 어르신들의 퇴행성관절염 인공관절 수술을 책임지는 주치의로 헌신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내 인공관절 수술의 권위자인 고려대학교 의료원 한승범 교수의 애제자로 알려진 신균호 원장은 그 실력뿐만 아니라 환자분들에 대한 애정 또한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저자인 김상범 대표원장 또한 "의료 소외 지역으로 여겨졌던 파주를 위해 더 많은 학문적 연구와 수술에 전념하여 파주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밝히며, 관절·척추 치료를 선도하는 인본병원의 끊임없는 발전과 파주지역 대표병원으로의 발돋움의 포부를 함께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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