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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시큐리티, 신진작가 7명 참여한 ‘Fine Art’ 포럼 진행

중앙일보 2021.04.17 10:00
체인시큐리티(대표: Daniel Kang)는 4월 10일 한국 신진작가들과 Fine Art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논의 하는 자리를 소셜 베뉴 라움 아트센터에서 마련했다.  
 
신진작가 7명과 업계 전문가들을 모신 자리에서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는 논의를 심도 있게 나누었다. 근 미래에 변화는 전통적인 Fine Art 시장에도 분명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란 것에 모두들 동의를 하며, 넷플릭스와 음원 스트리밍과 같이 지적 재산 영역의 작품이 디지털화 된 서비스로 변환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깊숙히 다가갈 미래를 진단해 보는 자라였다.
 
이를 통해 미술 작가들과 체인시큐리티는 7명의 작가와 작품에 대한 NFT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합의를 하였다.
 
이에 4월 중으로 7명의 작가를 필두로 채인시큐리티는 신진작가들과 지속적인 NFT를 위한 작품 이용계약을 확대하여 21년 상반기내에 100명의 작가, 21년까지 300명의 작가와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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