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 도쿄올림픽대회 G-100 미디어데이가 14일 오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진 이후 처음 열린 외부 공개행사로 대한민국선수단복 시연회와 합동 기자회견의 순서로 진행됐다. 여전히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는 도쿄 사정에 대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외적인 이슈에 흔들리지 않고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펜싱, 탁구, 태권도, 수영 등의 종목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까지 21개 종목에서 177명의 선수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체육회는 6월 말까지 출전권을 추가로 확보해 27개 종목에서 약 340명이 올림픽 무대를 밟을 것으로 예상했다. 장진영 기자, 진천=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지금 이 시각]도쿄올림픽 앞으로 100일··· 미디어데이 열려

2020 도쿄올림픽대회 G-100 미디어데이가 14일 오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진 이후 처음 열린 외부 공개행사로 대한민국선수단복 시연회와 합동 기자회견의 순서로 진행됐다. 여전히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는 도쿄 사정에 대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외적인 이슈에 흔들리지 않고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펜싱, 탁구, 태권도, 수영 등의 종목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까지 21개 종목에서 177명의 선수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체육회는 6월 말까지 출전권을 추가로 확보해 27개 종목에서 약 340명이 올림픽 무대를 밟을 것으로 예상했다. 장진영 기자, 진천=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