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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업계 최초 입회금 지급보증, 부킹 100% 보장

중앙일보 2021.04.14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2018년 그랜드 오픈한 강원도 평창 라마다호텔&스위트가 골프 맴버십 서비스를 론칭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급호텔이 운영하는 맴버십인 만큼 현실적인 그린피 책정은 물론이고 안정성 있는 운영이 보장되는데다, 국내 최초로 입회금 전액을 자사 보유 특급호텔에 설정을 하도록 해 신뢰성까지 확보했기 때문이다.
 

라마다골프맴버십

라마다골프맴버십의 회원이 되면 무기명 4인 회원대우로 라운드를 즐길수 있다. 또 명문 회원제 골프장 위주로 부킹이 가능하며, 골드와 버건디 상품의 경우에는 주중·주말 골든타임 예약을 보장한다. 이 때문에 금융사·언론사·제약사 등 법인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용예약실을 통한 체계적인 부킹 서비스를 구축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다 국내 최고 휴양지인 용평리조트 주변 특급호텔의 회원요금 숙박 혜택, 인근 리조트·스키장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라마다골프맴버십의 부킹 서비스는 ‘명문 골프장 주중·주말 골든타임 부킹보장’이라는 기치 아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수년간 제공해 추가 구매나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평창 라마다호텔&스위트 관계자는 “골프장 예약난이 심화되고 있는가운데 신뢰성이 담보되는 무기명 회원권의 공급이 전무한 상황에서 업계 최초로 입회금 지급보증과 부킹 100% 보장이 담보되는 라마다골프맴버십이야 말로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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