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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골프회원권 보증금 100% 반환, 신뢰 쌓기 17년

중앙일보 2021.04.14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골프회원권 업계의 삼성으로 불리는 신동아골프의 회원권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격과 예약 대비 효율성이 좋아서다.
 

신동아골프

신동아골프는 지난 17년 동안 회원권 만기가 되면 100% 보증금을 반환해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마찬가지다. 그만큼 신용이 탄탄하다 보니 보증금 반환 후 재가입율이 70% 이상에 달한다.  
 
신동아골프의 또다른 강점은 ‘무기명&법인회원권’을 직접 구입해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도권 골프장과 정식으로 장기 회원권 계약을 맺고 회원대우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권 하나로 여러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선진국형 시스템을 도입한 멀티회원권이다.  
 
특히 국내 30여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어 골프 회원권을 30개 보유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해외 명문 골프장과의 업무 제휴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미 베트남 퀴논FLC 리조트, 중국 포이즌 골프클럽, 미국령 괌 레오팔레스 리조트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
 
신동아골프 개인·부부회원권은 1890만원으로 5년간 국내 30곳의 골프장을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법인회원권은 3945만원, 6630만원이며 법인 VIP회원권은 9450만원으로 주중·주말 회원대우 라운딩이 가능하다. 신동아골프는 골프업계 최초 고객중심, 품질경영 ‘ISO9001’ 획득 등 여러기관으로부터 인증과 표창을 받았다.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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