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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 구글 애널리틱스 공인전문가 자격과정 운영

중앙일보 2021.04.12 17:41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구글 애널리틱스 공인전문가 자격과정”을 운영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은, 세계 1위의 빅데이터를 보유한 기업인 구글에서 만든 국제공인 자격증으로 웹로그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웹,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콘텐츠 등 여러 사이트의 방문자 수, 조회 수, 유입경로 등을 유의미한 형태로 가공하는 일련의 활동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비대면 프로그램의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공지능 사회를 대비해야 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자격과정을 운영했다.
 
이 밖에도 ‘ISO9001 2급’, ‘여대생을 위한 CS 강사과정’, ‘CATIA part design’, ‘ACA 자격증( Photoshop, Premire Pro)’등 다양한 직무자격증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영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장은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우리 재학생들의 미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로부터 2016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6년간 총 3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경상북도 동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지역 맞춤형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구직자들에게 원스톱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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