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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산 초음속 전투기 시대 열다

중앙선데이 2021.04.10 00:30 731호 13면 지면보기
국산 초음속 전투기 시대 열다

국산 초음속 전투기 시대 열다

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한국형 전투기 보라매(KF-21) 시제기 출고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보라매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개발한 4.5세대 첨단 전투기로 최고 비행속도 마하 1.8에 7.7t의 무장 탑재 능력을 갖췄다. 문 대통령은 “세계 8번째로 우리 손으로 만든 초음속 전투기를 갖게 됐다”며 “항공산업 발전의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정부는 2032년까지 보라매 120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보라매 개발 파트너로 참여한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국방장관도 참석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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