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규확진 668명, 89일 만에 최다…'4차 유행' 코앞 닥쳤다

중앙일보 2021.04.07 09:3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비상이 걸린 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비상이 걸린 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7일 신규 확진자가 668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68명 늘어 누적 10만689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78명)보다 190명 늘었다.
 
668명 신규 확진자는 올해 1월 8일(674명) 이후 89일만에 최다 기록이다.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이 653명, 해외유입 사례가 15명이다.
 
코로나19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 7533명으로 누적 103만90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2차 신규 접종자는 5722명으로 누적 3만 3414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백신 이상반응 신고는 신규 74건으로 집계됐다. 사망신고는 2건이 추가됐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