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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꼬마빌딩 특화정보 무료 서비스…4월부터 신청 접수

중앙일보 2021.04.06 09:53
〈이미지=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공식블로그 팝업 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이미지=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공식블로그 팝업 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건물 중개 플랫폼 기업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정하준 대표)이 인기 부동산 투자처로 부상한 '꼬마빌딩'에 특화된 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은 이달부터 '빌딩 투자로 부자 되기 프로젝트' 1기를 모집, 꼬마빌딩 예비 건물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공식 블로그에 접속해 '빌딩투자정보 무료받기' 메뉴를 클릭하여 이름과 전화번호를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은 △빌딩 매입·매각 △임대 사업 △자산관리 사업 등 부동산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빌딩 투자 시장의 높은 정보 진입장벽 문제에 일찌감치 주목한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은 출범 1년여 만에 △정보 투명성을 통한 신뢰도 제고 △순 중개 매출액 4억 5,000만 원 돌파 △전략적 MOU를 통한 고객중심가치 실현 등 다각적 부문에서 성과를 이끌어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은 유튜브 채널 '이상빌딩TV'를 개설, 부동산 시장과 투자정보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순삭부동산', 유명인의 건물 매매 사례를 통해 상권과 수익을 분석해보는 △'전지적 부동산 시점'에 이어 최근 실제 빌딩 매매 프로젝트 전 과정을 보여주는 △'지어줘! 빌딩' 코너를 선보이며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빌딩 매물과는 별도로 50억 원 미만의 꼬마빌딩에 투자하고자 하는 잠재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신규 정보 서비스이다. '빌딩 투자로 부자 되기 프로젝트' 담당자는 "누구나 빌딩투자를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수익을 볼 수 없는 시장 상황"이라며 "그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히는 정보 접근성 문제 극복을 돕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프로젝트를 통해 1기 예비 건물주로 등록된 이들에게는 크게 4가지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하여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측은 △고급 정보 관련 상담 1회 △우량 빌딩 매물정보 제공 △네이버 밴드 채널을 통한 실시간 최신 부동산 뉴스 제공 △부동산 재테크 강좌 수강 할인 등의 세부적 혜택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은 고객이 매매 단계에서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 부동산 투자 프로세스'와 더불어 잠재고객이 투자처 물색 단계에서 투자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빌딩 투자로 부자 되기 프로젝트'를 도입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 부동산 투자 프로세스'란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만의 6단계 매매 서비스를 말하며 △체크 리스트를 통한 우량 매물 선별 △투자 위험률 최소화 및 임대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투자 컨설팅 △환금성 및 안정성 중심 투자 컨설팅 △취득·보유·매도 단계별 세금 산출 △상속·증여 시 세금 분석 △토지·건물 개발 시 법률 상담 소개 등으로 나뉜다.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정하준 대표는 "집값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로 현명한 자산가들의 투자 1순위가 꼬마빌딩이 되었다"며 "저희의 숙련된 노하우와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확보한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에 있어 한발 앞서갈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공식홈페이지 내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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