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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부부, 삼청동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중앙일보 2021.04.02 09:15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2021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2021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4월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사전투표권을 행사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 지난해 21대 총선에서도 같은 곳에서 사전투표를 한 바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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