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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경쟁력이다] 공동체 가치 담은 브랜드 ‘미미위 강남’ 구축

중앙일보 2021.04.0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가장 살고싶은도시 서울 강남구

서울 강남구는 미미위 출생을 알리고 가치를 확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울 강남구는 미미위 출생을 알리고 가치를 확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울 강남구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가장 살고싶은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미래학자 롤프 얀센(Rolf Jensen)은 방한 시 강남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주민이 공감하는 강남의 브랜드를 만들어 스토리텔링을 접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강남의 외향적 발전과 성장에 걸맞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임을 표현하고, 지향 가치까지 포함하는 브랜드의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에 공동체의 가치와 ‘배려와 존중’을 핵심 가치로 하는 ‘미미위 강남’이 탄생했다.  
 
올해 강남구는 미미위 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 도시 정체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빼어난 자연경관·청정해역으로 볼거리 가득

여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제도시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여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제도시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해양관광휴양도시 여수

해양관광휴양도시 여수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국제해양관광휴양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6년 연속 수상이다.
 
여수는 한려해상국립공원·다도해해상국립공원 등 빼어난 자연경관과 남해안의 청정해역, 보석 같은 365개의 섬을 간직하고 있는 해양관광 휴양 중심의 도시다. 동백꽃이 가득한 오동도, 비밀스러운 아름다움이 있는 금오도 비렁길, 아름다운 꽃섬 상·하화도 등 낭만이 넘치는 관광지가 있다.
 
여수는 볼거리뿐만 아니라 즐길거리·먹거리가 다양하게 있어 색다른 힐링을 느낄 수가 있다. 해상케이블카·스카이플라이·해양레일바이크 등 새로운 즐거움은 물론 사시사철 신선한 제철 해산물 등 입맛을 돋우는 음식을 맛볼 수가 있다. 여수는 2012년 여수엑스포에 이어 2026년 세계섬박람회 개최를 통해 ‘제2의 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연간 700회 공연, 경기도 대표 복합문화공간

경기아트센터는 1991년 개관해 30주년을 맞은 경기도 대표 복합문화공간이다.

경기아트센터는 1991년 개관해 30주년을 맞은 경기도 대표 복합문화공간이다.

경기아트센터

경기아트센터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문화/기관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가 설립한 문화예술기관으로, 1991년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산하에 ▶경기도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팝스앙상블 등 5개 예술단체와 분원인 경기국악원을 운영 중이다.
 
연간 700여 회 공연을 하며 매년 60여만 명의 관객과 80여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찾아가 무료공연을 하는 등 공공극장으로서 역할도 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정상적인 공연이 어려워지자 실시간 온라인 공연을 진행해 주목받았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도심 속 자연서 휴식과 함께 최고의 경험 선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레저·문화·음식 등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레저·문화·음식 등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자연 속 편안한 휴식과 함께 레저·문화·음식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는 호텔 산업 리더다.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도심 속 자연에서의 휴식·문화·비즈니스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럭셔리 호텔로서 레저 문화를 선도해온 ‘그랜드 워커힐 서울’ ▶휴식 이상의 신선한 자극을 제공하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 ▶아차산 숲속 아지트에서 재충전하는 ‘더글라스 하우스’ ▶2017년 1월 인천공항에 첫 캡슐호텔 오픈에 이어 2018년 8월 전남 여수에 여행자 플랫폼 개념 제시 등 컴팩트한 공간에서 특급 호텔의 서비스 및 편의성을 제공하는 ‘다락휴’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추모공원 둘레길 개방, 추모 음악회 개최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추모음악회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추모음악회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추모공원이다. 기독교 장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2004년 6월에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됐다. 추모공원 주변의 임야를 공원화해 만든 둘레길을 유족과 방문객, 지역민을 위해 24시간 개방한다. 매년 고인에게 보내는 편지글 공모전을 열어 추모 문화를 조성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취소한 지난해를 제외하고 매년 추석에 관내에서 추모 음악회를 개최했다. 복지시설 등에 매년 1억원 이상 기부해 왔다. 지난해 여름엔 서울 여의도 횡단보도에 3400만원 상당의 스마트 그늘막 4개를 설치한 뒤 구청에 기부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40개 호텔체인 보유 … 최고의 휴식 선사  

베니키아호텔 체인은 신뢰성·경제성·체계성·접근성의 네 가지 특성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베니키아호텔 체인은 신뢰성·경제성·체계성·접근성의 네 가지 특성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베니키아

베니키아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관광호텔체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9년 연속 수상이다.
 
베니키아(BENIKE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개발하고 베니키아호텔 협동조합에서 운영관리하는 한국형 비즈니스호텔 체인브랜드로, ‘최고의 휴식을 선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호텔’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베니키아호텔 체인은 현재 일본 2곳을 포함해 총 40개(3513개 객실)이다. 베니키아호텔 협동조합에서 체인호텔의 품질 유지를 위해 시스템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품질관리, 공동구매 및 교육지원 등을 시행한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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