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랜드가 경쟁력이다] 영유아 교육 플랫폼 ‘U+아이들나라’ 확대·개편 外

중앙일보 2021.04.0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U+아이들나라는 청담어학원과 제휴로 개발한 ‘오늘의 영어’를 제공한다.

U+아이들나라는 청담어학원과 제휴로 개발한 ‘오늘의 영어’를 제공한다.

U+홈서비스

U+홈서비스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인터넷결합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9년 연속 수상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대표 IPTV 영유아 교육 플랫폼인 ‘U+아이들나라’를  비대면 시대에 맞춰 지난해 11월 확대·개편해 새롭게 선보였다. U+아이들나라는 이번 개편을 통해 영어 전문 교육 업체 청담어학원과 제휴로 개발된 ‘오늘의 영어’를 제공한다.
 
U+아이들나라 전용 리모콘 ‘유삐펜’을 통해 콘텐트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작용 기능을 제공한다. 유삐펜으로 ‘U+아이들나라’에서 구매한 책이나 보드판을 찍으면 IPTV에 연계된 학습 영상이 실시간으로 재생된다. 한편 ‘U+생생댄스’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듯 신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조·댄스 콘텐트를 제공한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초·중·고 교재 출판 등 23년간 교육 분야 혁신

비상교육은 지난 23년간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어왔다.

비상교육은 지난 23년간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어왔다.

비상교육

비상교육이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교과서/교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8년 연속 수상이다.
 
비상교육은 초·중·고 교재 출판을 시작으로 교과서 사업, 에듀테크, 해외 교육 사업 등을 펼치며 지난 23년간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어왔다. 국어 교재 ‘한끝’은 학원 수업의 질을 끌어올렸다. ‘완자’는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비상의 대표적인 교재 브랜드인 ‘한끝’ ‘완자’ ‘오투’ ‘개념플러스유형’ ‘리더스뱅크’는 지금까지 1억2500만 부 이상 팔렸다.
 
교수 지원 사이트 ‘비바샘’은 코로나19로 급변한 교육 환경에 발맞춰 온라인 수업 자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으로 주목

아주자동차대학은 자동차특성화대학으로서 자동차기술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자동차특성화대학으로서 자동차기술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

아주자동차대학이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특성화대학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6년 연속 수상이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세계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8년 교육부 3대 지원사업인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육성사업(LINC+)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에 선정됐다.
 
또 최신식 교육실습 시설, 산업체 현장 5년 이상 근무 경력자가 80% 이상인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IT·전기·전자 분야 교수진도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기업과 함께하는 주문형 도제식 교육인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어학용 ‘시원스쿨 펜’과 학습지로 인기

시원스쿨의 학습지는 ‘1일 1장 10분’으로 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

시원스쿨의 학습지는 ‘1일 1장 10분’으로 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

시원스쿨

시원스쿨이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7년 연속 수상이다.
 
시원스쿨은 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베트남어·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태국어·아랍어·이탈리아어·히브리어·미얀마어·한국어 등 15개 언어와 시험영어 시원스쿨랩(LAB), 어린이영어 슈퍼키즈 등의 브랜드를 운영한다.
 
외국어 온라인 강의에 이어 최근 어학용 ‘시원스쿨 펜’과 ‘학습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원스쿨 펜은 전용 교재를 찍으면 원어민과 강사의 음성강의·발음·표현을 들을 수 있는 전자펜이다. 모르는 부분만 반복하는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지는 ‘1일 1장 10분’ 학습으로 외국어 회화를 익히는 콘텐트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분량을 공부하면서 부족한 내용은 강사의 설명으로 보충할 수 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재적학생 1만6174명 … 국내 사이버대 최대 규모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11년 연속 수상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명문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이다. 2021년 현재 11개 학부 38개 학과(전공)에 재적학생 1만6174명(2020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2021학년도 1학기 학생 모집에서 정원 내 학생 등록률에서 99%의 등록률을 기록해 성공적인 학생모집을 실시하기도 했다.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학생 940명(2020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현재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사이버대학 중 최다 전공 최다 학생인 350명 정원의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