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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아영FBC, 4월에 싱글몰트 ‘벤로막 위스키’ 출시

중앙일보 2021.04.01 17:37
[사진 아영FBC]

[사진 아영FBC]

 
주류기업 아영FBC가 스코틀랜드 최대 독립 병입기업인 고든앤맥패일(Gordon&Macphail)과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오는 4월 123년 역사의 클래식 싱글몰트 위스키 벤로막(Benromach)을 선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싱글몰트 위스키 생산으로 유명한 고든앤맥패일은 현재 300여종 이상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5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독립 병입 위스키란 다른 증류소에서 원액을 구입해 개별적으로 숙성시키고 이를 자신의 브랜드로 출시하는 위스키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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