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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아이파크’ 브랜드 론칭 20주년 맞아 리뉴얼

중앙일보 2021.03.31 00:06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IPARK)가 론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2016년 리뉴얼 이후 5년 만이다. 2001년 3월 론칭한 아이파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행복을 주고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비전을 담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런 브랜드 비전을 기반으로 아이파크를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삶의 품격을 경험하는 Premium Life Platform’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브랜드 로고 디자인도 재단장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재정립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리뉴얼에서 아이파크를 단순한 주거공간에 국한시키지 않고 ‘프리미엄 라이프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이를 위해 ▶디테일한 감각의 혁신적인 디자인 ▶스마트한 기술을 기반한 견고한 신뢰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이라는 아이파크만의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삶의 형태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품격을 선사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브랜드 로고 디자인도 아이파크가 추구해온 미학적 개성을 계승하면서도 심미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기존 워드타입을 유지하되, 기존보다 너비를 증가시켜 한층 볼드해진 폰트로 브랜드의 위상과 규모감을 표현했다.
 
한편, 아이파크는 2001년 3월 ‘기본적인 생활공간에서 벗어나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하는 문화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론칭한 이후 우리나라의 주거 트렌드를 혁신해 왔다. 또 국내 최고급 아파트인 삼성동 아이파크, 부산의 스카이라인을 바꾼 해운대 아이파크, 국내 대표 민간도시개발사업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 등 전국 각지에 많은 랜드마크 브랜드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왔다.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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